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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대출규제 피한 오피스텔, 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실거주 수요-투자 수요 함께 몰려
12월 0.52%↑… 대형은 2.39% 껑충
임대도 늘어 수익률 5.6% 역대최고
공급부족 전망에 거래량도 급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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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경제신문 ]
비규제·호수조망 두 마리 토끼.. 오늘 청약 접수 동탄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지난 10월 31일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가 무순위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청약 절차에 돌입했다. 작년 9월 입주가 시작된 해당 단지는 총 358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기존 당첨자의 계약 해지로 인해 전용 84㎡, 4개 호실이 이번 무순위 청약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나 주택 소유 여부, 거주 지역 제한이 없어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른바 ‘줍줍’이라 불리는 무순위 청약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재당첨 제한도 없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가 위치한 동탄호수공원 일대는 비규제 지역으로, 대출과 실거주의무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규제지역으로 묶인 인근 주요 신도시들과 달리, 대출이 원활하고 전매도 가능한 점이 ‘막차 수요’를 자극한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호수조망 프리미엄이 아파트뿐 아니라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 인근 ‘포레나 광교 오피스텔’ 전용 84㎡는 분양가 약 6억 3천만 원에서 올해 3월 11억 원에 거래돼 약 4억 7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기록했다.
반면, 호수공원 조망이 어려운 ‘광교더샵 오피스텔’은 같은 평형 기준 4억 3천만 원에서 6억 7천만 원으로 상승하며 약 2억 4천만 원의 차익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호수조망 여부가 오피스텔의 시세 형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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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로드 ]
비규제 지역 프리미엄에 조망권까지…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목
[뉴스로드] 대방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선보인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가 일부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청약은 10월 31일(금) 분양광고 승인 이후 본격화되며, 청약 접수는 11월 5일(수)부터 6일(목)까지 청약홈에서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1일(화), 정당계약은 11월 12일(수)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계약 취소분 등으로 회수된 전용 84㎡ OB타입 4실 한정으로 진행돼 희소성이 높다. 최근 동탄2신도시 내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설계와 입지 경쟁력을 갖춘 점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는 지난 10.15 부동산 규제 강화 이후에도 비규제 지역으로 남아 있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규제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전매 제한, 대출 규제, 세제 강화 등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규제지역 아파트 대비 실수요 접근성과 투자 유연성이 높다. 이에 따라 최근 동탄 내 비규제 지역 오피스텔로 수요가 빠르게 유입되는 모습이다.
단지는 동탄호수공원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들은 “공간 설계나 마감 수준이 일반 오피스텔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용 84㎡ OB타입은 3베이·3룸 구조로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포함돼 있으며, 2.5m 우물천장과 강화유리 난간을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에서는 동탄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해 주거 만족도와 희소가치를 모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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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뉴스 ]
10.15 규제 비껴간 동탄, 엘리움 레이크파크 무순위 청약 ‘관심 집중’
대방산업개발이 시공한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가 일부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에 나선다. 이번 청약은 오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청약홈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11일 오후 4시 이후, 정당계약은 11월 12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급은 계약 취소로 회수된 물량으로, 전용 84㎡ OA·OB 타입 일부 호실이 대상이다. 단지 자체는 지난 4년 전 분양 당시 총 358실 모집에 1만여 명 이상이 몰려 최고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100% 분양 완료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무순위 청약 전국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무순위 청약은 일반 청약과 달리 자격 요건이 까다롭지 않다.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 가입 여부, 거주 지역,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아 ‘줍줍’이라 불리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자들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이 잇따라 규제지역에 포함되면서, 비규제지역인 동탄 일대가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특히 동탄호수공원 인근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무순위 청약 문의가 급증하며, 투자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출·전매 등 각종 제한이 없는 비규제 프리미엄에 더해, 교통·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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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
3억 뚫더니 강남·용산은 벌써…아파트 묶자 오피스텔로 우르르
아파트 거래가 얼어붙은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실거래 및 투자 수요가 오피스텔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아파트에 집중된 각종 규제와 공급 부족이 이어지자 상대적으로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오피스텔이 대체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28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124.57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5월(123.83)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하던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6월(123.96)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왔다. 서울 내에서도 도심권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127.52로 서울 전체 평균을 상회한다.
이 같은 현상은 아파트 시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비롯됐다.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비(非)주택'으로 분류되는 '준주택'에 해당한다. 대출·청약·보유세 등 여러 측면에서 아파트보다 규제가 덜하다. 특히 최근 정부가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지만 오피스텔은 해당 규제에서 제외됐다.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시장의 단기적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아파트 규제가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비아파트 시장으로 수요가 이동하고 특히 주거형 오피스텔은 실거주와 임대 목적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어 투자 대안으로도 수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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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보 ]
10·15 대책 이후… 규제 비켜 간 오피스텔 풍선효과
수도권 37곳을 ‘3중 규제’로 묶는 10·15 부동산 대책이 나오자 규제를 받지 않는 오피스텔 등 비(非)아파트로 수요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 70%가 적용되고 실거주 의무도 없는 오피스텔이 투자대체재로 떠오르면서 비아파트로 풍선효과가 번지는 양상이다.
전문가들은 정책 학습 효과 탓에 자금 이동 속도가 빨라져 규제만으로는 시장의 적응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예상된 풍선효과로 오피스텔은 상당 기간 아파트 대체재가 될 것”이라며 “정부가 유동성을 풀수록 돈은 부동산으로 몰릴 수밖에 없어 집값을 밀어 올리는 상승압력은 강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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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
대출규제 피란민 몰리자…오피스텔, 3~4년 만 신고가 행진
29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기치로 각종 대책을 연이어 쏟아내는 가운데 주요 입지 중대형 오피스텔이 뜻하지 않은 수혜를 누리는 모양새다. 6·27 대출규제에 이어 최근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통해 규제지역 확대 지정 및 대출규제 등을 연이어 쏟아냈지만, 아파트 등 주택수요억제에 방점이 찍히며 건축법상 비(非)주택인 오피스텔이 새삼 주목을 받으면서다.
실제로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만 해도 123 초중반대에 줄곧 머물렀던 서울 오피스텔 월간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6월 123.96, 7월 126.45, 8월 127.53, 그리고 지난달 124.46으로 빠르게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 오피스텔 평균가격 역시 지난달 3억 392만원을 기록, 2023년 1월(3억 423만원) 이후 2년 8개월만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면적별 매매가격 변동률을 살펴보면 대형(0.44%)만 상승하고, 초소형(-0.13%), 소형(-0.17%), 중형(-0.07%), 중대형(-0.02%)은 하락하면서, 사실상 정부 대책에 따른 아파트 대체제로 중대형 이상 오피스텔을 주목한 것이란 분석이다.
김효선 NH농협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오피스텔은 전세사기 여파 등으로 가격 조정이 상당히 이뤄진 상태라 신고가가 꽤 오랜 기간 나오지 않았다”며 “아파트 등 다른 주택과 마찬가지로 입주물량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임대수익률도 회복세라 매물이 많이 줄었다. 여기에 최근 대출규제로 아파트 대체제로 부각되면서 입지 좋은 중대형을 중심으로 수요가 몰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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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일보TV ]
정부 고강도 규제 비켜 간 오피스텔 풍선효과?
대출 규제 강화로 아파트 매매가 까다로워지면서 대출 부담이 적고 ‘준주택’으로 실거주 의무가 없는 오피스텔이 투자 대체재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텔 가격 또한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다. KB 오피스텔 통계를 살펴보면 10월 종합지역 중형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02% 높아지면서 7개월만에 상승세로 전환됐다. 대형 오피스텔 매매가격도 지난달에 이어 올랐으며 0.09%의 상승률을 보였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10.15 부동산 대책 발표를 통해 당초 토지거래허가구역 오피스텔·상가 등 비주택 담보대출의 LTV도10·15 규제로 70%에서 40%로 낮아진다고 밝혔다가 이틀 만에 비주택 담보대출의 경우 70%가 유지된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이처럼 오피스텔은 규제를 비껴가면서 아파트 대체재로 떠오르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2025 국내 오피스텔 시장 보고서'를 통해 “상대적으로 규제 영향이 적은 오피스텔과 준주택으로 수요가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10·15 대책에서 새로 지정된 토허구역 규제는 주택에만 적용되고, 오피스텔·상가 등 비주택은 기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가 유지되면서 오피스텔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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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한국 ]
규제 비껴간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 124.5 '연중 최고'…관심 확대
최근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주거형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정부의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10·15 대책 발표로 주택담보대출 및 거래 규제가 확대된 반면, 오피스텔은 규제 범위에서 제외되며 대체 주거 상품으로서 선택지가 넓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6·27 대책은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한도와 실거주 요건을 강화했고, 10·15 대책은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주택시장 진입 문턱이 높아졌다. 반면 건축법상 준주택으로 분류되는 오피스텔은 대출·거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규제 풍선효과가 일부 나타나는 모습이다.
시장 지표에서도 수요 흐름 변화가 확인된다.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124.5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대형 평형대 지수는 전월 대비 0.7포인트 상승해 실거주 선호가 대형 면적으로 집중되는 패턴이 나타났다. 같은 기간 임대수익률도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을 보이며 안정적 흐름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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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
36.75대 1 청약 경쟁률...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무순위 청약 마감
대방산업개발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시공한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가 무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접수 받은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 무순위 청약결과 전용 84㎡OB 타입 계약해지분 4실 모집에 총 147명이 몰리면서 36.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마지막 단지라는 점과 동탄트램1, 2호선 환승역세권(예정), 분당선 연장선(추진중) 등 교통 호재로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점이 관심 수요자들을 청약까지 이끈 것으로 보인다”며 “여기에 한시적 금융혜택과 고급 가전 및 호텔급 인테리어 등 고급 옵션 무상 혜택까지 더해져 청약에 이어 계약까지 순조롭게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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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코노미스트 ]
동탄호수공원 마지막 기회…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금일 무순위 정당계약
대방산업개발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시공한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가 오는 9월 24일(수) 하루 동안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계약 장소는 견본주택(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일원)이며 진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무순위 청약 일정은 ▲9월 12일(금) 분양광고 승인 ▲9월 17일(수)~18일(목) 청약 접수 ▲9월 23일(화) 당첨자 발표 ▲9월 24일(수) 정당계약 ▲9월 25일(목) 예비당첨자 계약 순으로 이어진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은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은 호수공원 입지로 인한 주거 쾌적성은 물론 동탄트램 1·2호선 환승역세권(예정), 분당선 연장(추진 중) 등 교통 호재로 주거 편의성까지 확보한 단지”라며 “여기에 잔금유예 20% 2년 무이자, 6천만 원 상당 선납 할인, 취득세 50% 지원 등 한시적 금융혜택과 고급 가전 및 호텔급 인테리어 무상 혜택까지 더해져 빠른 계약 성사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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